부담감이라고 쓰고 게으름이라고 읽는다

지금 보니 마지막 포스팅이 지난 3월, 봄이었다.
종종 무언가 적어 놓고 싶은 것들이 있었는데, 뭐하러 또 적어두나 하는 생각, 잘 써보려고 하다 시간만 들일 지도 모른다는 걱정, 그리고 무엇보다 귀찮아져서... 이런 저런 부담감에 휑하니 공터인 나의 블로그.

오늘 아침 출근길 라디오에서 이번 주말이 '공식적'인 여름의 마지막 주말이란 이야기를 들었다.  누가 정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그래 여름이 이제 끝날 때도 된 것 같기는 하다.  문제는 이곳 서북부는 여름이 왔다 가는 것 같지도 않다는 것이지만...


by studio6 | 2011/09/02 14:45 | Locus of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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